한국전력공사 동울산지사는 최근 북구 화봉동 일부 세대에서 제기한 배전선로 전자파 민원에 대해
외부 전문업체와 공동으로 전자파 실태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 주택가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전주의 변압기
동울산지사 관계자는 " 해당 세대가 주변 이웃 세대에 비해 자신의 주거공간에 더 많은 전자파가 발생한다는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민간업체와 공동으로 전자파 유입경로와 발생강도를 심도있게 조사했다." 고 말했다.
한국전력 동울산지사는 전자파 실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민원인과의 협의를 거쳐 배전설비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 와이이코노미 & www.yeconomy.ai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