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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침묵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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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0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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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1.JPG

 
= 책 소개 =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휴대폰, 와이파이, 중계기 안테나, 스마트 미터, 송전선, 실내 전선, 변압기, 충전기, 베이비 모니터, 형광등, 그리고 기타 여러 전자제품들이 인공 전자파 방사선의 주요 발생원이다. 지금 우리는 전자 스모그(Electrosmog)라 불리는 인공 전자파 방사선으로 가득 찬 안개 속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전자파가 자연생태계와 인체 건강에 주는 유해성을 다루고 있다. 나무, 개미, 벌, 새와 같은 야생생물에서부터 인체에 나타나는 뇌종양, 당뇨병, 어린이 백혈병, 자폐증과 같은 질병에 이르기까지 전자파의 생물학적 피해를 과학적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고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기 민감증 환자와 의료기 체내 이식 수술자 등과 같은 취약 계층에서 나타나는 전자파의 치명적인 문제점도 함께 조명하고 있다.


 

지은이 소개

 


저자: 케이티 싱어(Katie Singer), 미국 EMPRI 연구원. 

 

미국 전자파 방사선 정책연구소(EMRPI: Electromagnetic Radiation Policy Institute)에서 공공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의료분야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The Garden of Fertility”, “Honoring Our Cycles”, “The Wholeness of a Broken Heart” 등을 저술하였다. 현재 인터넷으로 인한 전기, 분쟁지역 광물, 그리고 물을 주제로 한 새로운 저서를 집필 중에 있다. 새로운 저서는 인터넷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과 이를 줄이기 위해 하드웨어 제조업, 서비스 산업, 정부, 웹디자이너, 소비자 등에 해결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저자는 전 세계를 무대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KatieSinger.com, gardenoffertility.com, 그리고 eletronicsilientspring.com에서 보다 자세한 소개를 볼 수 있다.

역자: 박석순,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전)국립환경과학원 원장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20여 편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하였으며, 중앙일간지와 전문지에 170여 편의 환경 칼럼을 기고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기초과학분야 최우수상(1979년), 한국연구재단 이달의 과학기술자 상(2007년), 대통령 녹색성장 표창(2013년)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 환경과학과에서 석사(1983년) 및 박사(1985년) 학위를 받은 후 같은 과에서 박사후 연구원, 프린스턴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객원교수 등으로 일했으며,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이화여대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환경문제연구소장, (사)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대통령과학기술자문위원, 대통령녹색성장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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