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7일 최근 론칭한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LG Objet)’를 전국 주요 매장에 전시, 판매한다고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오브제’는 나만의 공간과 시간을 완성시켜주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Premium Private Appliance)이다. 가전(家電)과 가구(家具)를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가전으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오브제’는 나만의 공간과 시간을 완성시켜주는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Premium Private Appliance)이다. 가전(家電)과 가구(家具)를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가전으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LG 오브제 제품은 주문 제작 방식이며, 구입 후 3주 안에 받아볼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전자파에 주목하여 전자파 안심 기능을 강화했다는 것이다.
LG오브제 냉장고는 글로벌 인증기관 TUV 라인란트(TUV Rheinland)의 전자파 안전 인증을 받아 전자파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열전소자 냉각방식으로 소음까지 최소화했다. 가습 공기청정기는 전자파 안전 인증 외에 서울수면환경연구소로부터 ‘수면 기능성 제품’ 인증을 받았다.
LG전자는 LG 오브제 구매 고객에게 ‘알레시(Alessi)’ 명품 와인 오프너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레시’는 LG 오브제 디자인에 참여한 산업디자인계의 거장 ‘스테파노 지오반노니(Stefano Giovannoni)’가 소속된 이탈리아 생활용품 디자인회사다.
LG전자는 2년전 론칭 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초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에 이어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을 이번에 내놓으며 가전명가의 위상을 더욱 높여갈 계획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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