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건설은 자사가 시공한 용인시 기흥구 소재 동백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에 대한 전자파측정을 실시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측정은 테라스파크 입주민들의 요청으로 실시되었는데, 대다수 주민들이 단지 내 위성TV안테나와 전기실 설비에 대해 전자파 유해성 우려가 컸다고 한다.
라온건설 관계자는 “ 전자파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전기실 주변, 일부세대 내부, 휴식광장 등 다양한 개소를 대상으로 정밀한 측정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어린이 놀이터 주변 환경에 대해서도 면밀한 측정이 실시되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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