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난 2월 구성·운영되어 온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에서 제안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그간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는 2개의 소위원회를 운영하여 ▲해외 사업자에 대한 규제집행력 확보방안, ▲통신사업 규제체계 개선, ▲망 이용 관련 공정 경쟁 환경 조성,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 등에 대한 정책방안을 집중 논의해왔다.
방통위는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를 통해 논의결과에 대한 사업자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향후 소위원회별 워크숍을 거쳐 12월말 최종보고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인터넷 상생발전 협의회’를 통해 논의결과에 대한 사업자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향후 소위원회별 워크숍을 거쳐 12월말 최종보고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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