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장치 선두기업인 (주)금아하이드파워는 창원시 의창구 소재 신공장 사옥 및 현장에 대해 전자파측정을 실시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금아하이드파워는 공장내부의 수배전반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옆 건물 사무동과 현장라인 근무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우려하여 전자파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전자파측정을 실시했다.
금아하이드파워는 유압펌프, 유압실린더 등 유압장치 선두 중견기업으로서 지난 3월 경남대학교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하는 등 지역인재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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