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재난종합상황실 전자파측정 실시

  • 정성엽 기자
  • 입력 2019.02.17 13: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한국도로공사는 본사 재난종합상황실을 대상으로 전자파측정을 실시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는 전력사용량이 많고 대형 스크린 등 각종 장비가 설치되어 있어 그동안 전자파 위험성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온 종합상황실에 대해 외부 전자파전문기업에 의뢰하여 심도있는 전자파측정을 실시했다.

20190123_142445.jpg

 
한국도로공사는 전자파측정결과를 토대로 전국 지사의 상황실에 대해서도 전자파측정을 실시하는 한편, 전자파가 과다 발생하는 공간에 대해서는 조속히 예산을 확보하여 전자파차단설비를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상황실 근무자들은 대체로 장시간 근무하는 한편 각종 대형모니터와 통신, 전력설비들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어 전자파에 대한 우려가 높다. ” 며  “ 이번 측정은 상황실 근무자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진행된 것으로 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전자파측정은 전자파컨설팅 전문기업 전자파차단코리아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와이이코노미 & www.yeconomy.ai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도로공사 재난종합상황실 전자파측정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