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전문기업 전자파차단코리아(대표 정현미)는 최근 서울 강북구 미아동복합청사 방재실에 전자파차단 필름을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필름은 대형 서버랙 등 전산, 통신 장비로부터 발생하는 전자파를 감소시키는 데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파차단코리아 관계자는 " 미아동복합청사의 방재실은 CCTV 관제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전산장비를 운용해 주변 근무직원들이 전자파를 상당히 우려한 것으로 안다." 며 " 최근 관공서들이 서버 전산장비에 대해 전자파차단필름을 다수 적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아동복합청사는 지난 2013년 5월 개청, 주민센터와 문화센터, 헬스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강북구 제2청사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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