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전문기업 전자파차단코리아(대표 정현미)는 14일 단열필름 전문 홈페이지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전자파차단코리아는 수년 전부터 펼쳐온 필름사업부의 마케팅 활동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 필름사업부 전용 홈페이지(www.shieldfilm.co.kr)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부터 단열필름과 전자파차단필름, 안전필름을 본격적으로 판매, 시공할 예정이다.
단열필름은 건축물의 창에 적용하여 열을 제어해 에너지를 절감하고, 자외선과 전자파를 차단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특별한 소재이다.
주요시장은 관공서와 기업, 일반가정 등으로 에너지 절감이 필요한 곳들이다.
전자파차단코리아 정현미 대표는 “햇빛의 열에너지는 적외선과 가시광선에서 대부분 발생하는 데 이들 열선은 결국 초고주파 전자파에 해당한다”며 “전자파차단 잘하는 회사가 단열도 잘한다는 것을 증명시킬 계획” 이라고 단열필름 사업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정현미 대표는 “여름철에 단열필름을 창에 시공하면 최대 3~4도 온도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겨울철엔 2~3도 온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 단열필름은 건물의 에너지 절감에 아주 유용한 건축소재” 라며 “신축건물이나 apt입주시 적극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01년 창업한 전자파차단코리아는 현재 전자파 업계의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한국전력, 동서발전, 서울경찰청, 부산소방본부, 해양경찰청, 산림청, 한국도로공사, 동국제강, LG화학, 각급 학교 등에 전자파측정과 차단공사를 진행하는 등 탁월한 전자파컨설팅 노하우를 인정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자파차단 메탈, 전자파차단 필름, 전자파차단 섬유, 전자파차단 벽지 등 다양한 소재를 공급하고 있고, 송전선로의 전, 자계조사 등 환경영향 평가 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에 있다.
전자파차단코리아 정현미 대표는 “전자파차단분야 국내 대표기업으로서 단열필름 론칭에 즈음하여 올해 4월말까지 단열필름 시공비용의 30%를 할인할 계획” 이라며 “건축주와 아파트 세대주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