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전문기업인 전자파차단코리아(www.shieldkorea.co.kr)는 최근 한국전력 남서울본부 사옥에 대한 전자파측정용역을 수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자파차단코리아는 이번 측정에서 남서울본부 사옥 내 각층 사무실과 상황실, 복도 등 변압기 근접공간에 대해 심도있고 광범위한 조사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변압기 등 변전설비는 장치의 특성상 강한 전자파의 발생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자파차단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전력 남서울본부가 변압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강도 데이터를 보유하고, 공간 배치에 활용할 계획으로 이번 전자파측정을 실시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한편, 전자파차단코리아는 전자파측정 및 전자파차단 컨설팅 분야 국내 대표기업으로, 전자파환경영향조사를 비롯한 고난이도 전자파차단 공사를 수행해 왔다.
전자파차단소재 분야에 있어서는 전자파차단필름, 전자파차단메탈, 전자파차단벽지, 전자파차단섬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다.
ⓒ 와이이코노미 & www.yeconomy.ai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