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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분양 및 청약 개시

  • 이현식 기자
  • 입력 2022.06.0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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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관내 최대규모 단독주택단지인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가 분양 및 청약을 시작한다.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는 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대단지여서 내집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와 세컨하우스 수요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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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가 탁월한 판교형 대단지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는 성주군 성주읍 용산리 776-1번지 일대에 대지면적 2만2천358㎡에 단독주택단지 57가구 및 상가 1개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공급면적은 단층형 및 복층형 99㎡ ~ 130㎡ 전체 57가구로 선호도가 높은 실수요자 위주의 중소형 실속형 단지로 꾸몄다.

 

전세대 남향배치, 철근콘크리트구조, 4가지 주택타입, 합리적 분양가와 최첨단 IOT(인공지능AI)시설을 KT와 협약하여 적용하였으며, 사업지 인근의 전원주택단지, 타운하우스 등과 비교할 때 최적의 분양가와 최상의 퀄리티로 향후 지대상승 등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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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투시도

 

설계 및 시공, 보안, 관리 등 집짓기 전·후과정에서 개인 건축주가 겪어야 할 복잡한 문제들을 건설사가 대신 고민 해주는 데다가, 전 세대가 각각 완전 독립된 단독주택이어서 조용하고 안락한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고 성주시내 생활권이라 도심의 편의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KT와 업무협약으로 성주최초 IOT(인공지능AI)주택단지를 조성하여 생활의 편의와 삶의 질은 높이고, 주택 생활에서 오는 방범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였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 IC와 30번, 33번 국도를 통해 대구 등 인접지역 이동이 편리하며, 성주읍내 중심지와 2km 거리에 위치한 만큼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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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 야경 투시도

 

성주군청, 법원, 우체국, 등의 관공서는 물론, 성주역사테마공원, 성밖숲, 예산공원 등의 자연환경 및 쾌적환 주거생활과 함께, 성주초, 성주중, 성주중앙초, 성주여중, 성주고 등이 차량 3분내로 통학이 가능하다.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성주지역은  철도, 고속도로 등 SOC사업추진이 활발하다.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사업’으로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대구구간 건설, 다사~성주간 30번국도 확장사업 등 인근 대도시를 연결하는 교통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그만큼 향후 발전에 대한 기대심리와 호재가 많은 지역이라 할 수 있다.

 

리얼티R&D는 시행, 분양, PM 등 19년여의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서울. 수도권의 단독주택단지를 모티브삼아 연구와 고민 끝에 고품격 도심형 단독주택단지라는 주거공간을 성주 ‘용산캐슬 더 퍼스트’에 적용했다.

 

공동주택의 프리미엄을 누리면서 단독주택의 품격과 자유로움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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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중앙일보와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한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을 차지한 용산캐슬 더 퍼스트. 시상식에 참석한 리얼티 R&D 송민광 대표(오른쪽)

 

송민광, 한지민 리얼티R&D 대표는 “성주군은 10년 이상 노후아파트 비율이 높고 단독주택 또한 노후 되어 이 단지가 지역을 대표하는 최대규모 단독주택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대체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인근에 성주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2차, 3차 산업단지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직주근접의 주거지역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9년 건설인으로 필드에서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온 송 대표는 가족과 생활과 휴식이 한 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집을 구상해왔으며, 산업디자인과 출신 한 대표는 “건축은 딱딱한 콘크리트 덩어리나 차가운 철근이 아니라, 건축주와 건축과 함께 살아 움직이며 어우러지는 유기체라고 생각한다”며, 주택생활을 꿈꾸는 분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건축주와 함께 행복한 그림을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 상담문의 : 010 - 3900 - 28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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